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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

240513 서울 가볼 만 한 곳- 열린송현녹지광장 데이지 꽃 만개🧡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아티스트 베이커리에서 빵 사고

여기저기 발길 닿는 대로 걷고싶어서

걷다가 너무 더워서 못걷겠더랔ㅋㅋㅋ

 

온도는 분명 24도인데...

햇빛이 저 세상.. 체감은 30도였다

 

 

 

 

열린송현 녹지광장에 꽃이 만개했길래

너무 예뻐서 홀린 듯 걸어가봤다

 

 

 

 

 

공예박물관 지나서 쭉쭉 걸으면..

 

 

 

 

 

갑자기 이렇게 예쁜 광경이...!!!!

 

 

 

 

여기 오려고 온건 아니었는데

너무 예뻐서 안 올 수가 없었다

 

땀 삐질삐질 흘리면서 꽃 구경함 ㅋㅋ

 

 

 

 

 

연한 노랑색으로 핀 장미도 예쁘다

 

 

 

 

아마 15일에는 연등회도 예쁘게

했을 것 같은데 낮에 간거라..

불켜진 모습은 못봤지만ㅠ

 

 

 

 

 

3월에 왔을 땐 그냥 허허벌판 이었는데

이렇게 예쁜 꽃이 한가득 🧡

 

 

 

 

저 동그란 파 꽃 같이 생긴 꽃...

너무 예쁘고 귀엽고ㅋㅋㅋ

 

 

 

 

멋진 빌딩을 배경으로...

초록초록한 식물들 짱예💚 💚 💚

 

 

 

 

 

나처럼 꽃에 홀려서 

사진찍는 분들 진짜 많았다 ㅋㅋ

 

 

 

 

데이지 꽃 너무 예쁜거 아니냐고..

뒤로 보이는 북악산?까지 너무 좋다

 

 

 

 

2024 전통등 전시회 

방문 이벤트도 하고있었다

 

더워서 자세히는 안 봄ㅋㅋㅋㅋ

 

 

 

 

데이지 미쳤잖아요..... 🌼

열린송현 녹지광장 꼬옥 기억해 주면 되

 

 

 

 

낮에는 이쪽으로 통행 불가였지만

밤에는 가능했겠지...?

밤에 보면 더 예쁠 것 같았다

 

 

 

 

빌딩 배경... 크...

 

 

 

 

안그래도 빵 사서 기분좋은데

꽃 까지 봐서 너무 기분 좋았다

 

 

 

 

사실 여기는 처음 온 건 아닌데

지나다닐때마다 그냥 공원인 줄 알았지

이름이 있는 곳인줄 처음 알았다ㅋㅋ

열린송현 녹지광장에서 인생샷 건지세요

 

 

 

 

 

이름모를 귀여운 꽃 🌷

 

 

 

 

그리고 전철타러 가는 길에 

서울동행상회들러봤는데 

넘 귀여운 기념품이 있었다

 

안사고 어떻게 베겨ㅠ (안삼..)

 

 

 

 

왠지 집에 가기 아쉬운 날이었지만..

퇴근시간에 전철타면 인류애 바사삭이라

붐비기 전에 얼른 귀가했다 ㅋ.ㅋ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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